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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서점편람 분석 결과

  • 작성자: 관리자
  • 작성일: 2021-01-28 16:38

서점 감소세 여전, 2019년 1,976… 감소폭은 점차 둔화

 

한국서점조합연합회, <2020 한국서점편람분석 결과 발표

-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보편화로 인해 서점 감소폭 둔화

서점 1곳도 없는 지역은 인천 옹진군 등 총 5곳 

 

○ 한국서점조합연합회(회장 이종복이하 한국서련)는 전국 서점 목록 등 2019년 기준 서점 관련 정보를 담은 <2020 한국서점편람>을 발간했다편람은 2년마다 발간된다.

 

▪전국 서점 수 현황(2003~2019) (단위: 개)

연도별

2003

2005

2007

2009

2011

2013

2015

2017

2019

서점 수

3,589

3,429

3,247

2,846

2,577

2,331

2,116

2,050

1,976

기타서점 포함한 서점 수

 

 

 

 

 

 

2,165

2,351

2,320

 

○ <2020 한국서점편람분석 결과에 따르면전국 서점 숫자는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감소폭은 완만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9년 12월 기준 국내 서점은 총 1,976개로 집계됐다.

 

○ 감소폭이 완만해진 것은 지역서점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보편화되어공공기관 도서구매 시 지역서점을 우선 이용하는 사례가 늘어나는 등 지역서점의 생존 기반이 마련된 결과로 보인다.

 

○ 국내 서점 개수 1,976개는 지난 2017년 2,050개보다 74(3.6%줄어든 수치다. (각각 2년 전에 비해 2009년 12.3%, 2011년 9.5%, 2013년 9.5%, 2015년 9.2%, 2017년 3.1%)

 

○ 한편 이번 편람 통계에서는지역서점이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사용했다지역서점은 학습지참고서단행본을 모두 판매하는 서점으로기타서점은 학습지와 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는 서점으로 정의했다이는 전통적 서점’(전업 서점)에 가까운 서점과 책이 아닌 음료주류문구 등이 주된 수입인 서점을 분류하기 위한 정의로도서 외 복합상품을 주 상품으로 하는 서점의 경우 대개 학습지와 참고서를 판매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착안했다.

 

(후략)

전문은 첨부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게시물 이관되었습니다. (202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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