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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아세안 만찬장에 ‘에밀레종’ 홀로그램…‘정상 서재’도 꾸며져
글쓴이 :  한국서련
조회수 :  27 작성일 :  2019-11-29

‘아세안 판타지아’ 제목 문화공연…일루션 퍼포먼스와 융합된 다양한 장르 무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첫 번째 공식 행사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환영 만찬을 주재했다. 이번 만찬에는 아세안측 정상 내외 및 국내외 귀빈 3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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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부산 한 호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후 부산 한 호텔에서 열린 2019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환영 만찬에서 건배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리셉션장에는 문 대통령과 10개국 정상이 추천한 도서들을 비치한 ‘정상 서재’를 조성, 참가국 정상들이 자연스럽게 서로의 관심 서적을 소재로 교류하고 환담할 수 있도록 했다. ‘정상 서재’에 비치된 서적들은 추후 국내 유명서점을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소개될 예정이다.

만찬 행사 메뉴는 우리의 산, 바다, 평야에서 생산된 식재료를 활용해 ‘평화’, ‘동행’, ‘번영’, ‘화합’이라는 주제를 담은 4개의 코스 요리를 준비했다. 특히 한국과 아세안 10개국의 쌀을 섞어 만든 떡을 후식으로 준비해 ‘다양성 속의 통일’을 함께 음미하도록 했다.

‘아세안 판타지아’라는 제목으로 펼쳐진 문화공연은 ‘문화’, ‘기술’, ‘번영’, ‘평화’라는 소주제로 일루션 퍼포먼스와 융합된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펼쳐졌으며, 특히 우리와 아세안 정상 내외가 직접 일루션 장르 퍼포먼스를 완성시키는 역할을 했다.

만찬은 아세안 10개국의 아티스트와 한국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여 ‘평화’를 기원하며 연주한 문화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원문링크 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66883#polic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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