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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누군가 서점서 읽다 찢고 구긴 새 책들 안 팔리면 출판사가 떠안는다고?
글쓴이 :  한국서련
조회수 :  197 작성일 :  2019-01-04

서점이 책을 사는 공간이 아닌 읽는 공간으로 변화하며 훼손되는 책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서점 안에 거대 식당가를 조성하고, 밥을 먹으며 구매하지 않은 새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형태의 서점까지 등장했다. 그러나 상품 가치가 떨어지는 훼손된 책은 팔리지 않을 시, 모두 출판사로 반품된다. 출판사가 모든 피해를 떠안는 구조인 것이다. 이에 따라 출판업계는 훼손된 책을 할인 판매하는 등 적극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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