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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서련, 저작권OK 사업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글쓴이 :  한국서련
조회수 :  1171 작성일 :  2016-05-26
첨부파일 :  047(938).jpg


‘한국서점조합연합회,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와 MOU 맺는다’

 - 지역서점을 포함한 전국 876곳 [저작권 OK] 인증업체 지정을 시작으로 확대 예정
 - 2016. 5. 25. (수)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보호센터 10층에서 개최


○ 한국서점조합연합회(회장 박대춘, 이하 한국서련)는 한국저작권단체연합회 저작권보호센터(이사장 송순기, 이하 저단연)와 오는 5월 25일 수요일에 저단연 10층 ICOP 회의실에서 「업무 협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 달, 세계 책(4월 23일)과 저작권의 날을 맞아, 전국 876곳 업체의 ‘저작권 OK’ 인증업체 지정을 기념하여 4월 20일 수요일에 부산 영광도서에서 ‘저작권 OK 인증업체 현판식’을 갖고, 저작권 보호 캠페인을 개최했다.
 
○ 이어 진행하는 한국서련과 저단연의 업무협약은 정품콘텐츠 판매업체 인증제도 사업과 저작권 보호를 통한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해 체결하게 됐다. 한국서련은 이 협약을 통해 지역서점이 정품 콘텐츠인 도서를 보급하는 인증 업체로써 독자들이 안심하고 도서를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더불어 건전한 저작물 이용환경 조성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저단연의「저작권 OK 인증사업」은 국내외 소비자·관광객 대상의 불법복제물 판매에 따른 국제 신임도 저하와 저작권자·소비자 피해 발생 등에 대응하여, 저작권 보호 의식을 제고하고 소비자를 보호하고자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으로 올해부터 정식으로 출범한 사업이다.

○ 아울러, 저단연은 올해 7월까지 소비자가 저작권 OK 매장을 더욱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지도 기반의 매장정보 제공 서비스를 구축하고, 이후 2016년도 제2차 신청을 추가로 접수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국내외 소비자와 저작권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합법 저작물 판매 업소를 활성화하고자 ‘저작권 OK’ 인증 업체 및 영역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서련은 지역서점들이 ‘저작권 OK’ 인증마크로 정품 콘텐츠를 판매하는 업체로 검증되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뿐 아니라 불법복제물 근절을 위한 저단연과의 단속정보 공유를 통해 저작권 보호에도 노력할 예정이다.

○ 자세한 사항은 한국서련 홈페이지(www.kfoba.or.kr) 또는 전화(02-927-1437~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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